매리라는 이름의 여인이 예수를 출산해


페루에서 버진 메리(20)라는 이름의 여인이 크리스마스에 '예수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출산해 화제가 됐다고 2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아기아빠 조지 후아나니(24)는 성서의 요셉처럼 목수인데 몸무게가 3.5kg인 예수는 베들레헴이 아닌 리마의 엘 코메르시오 병원에서 태어났다. 아기의 이름은 유명한 프로축구 선수의 이름을 따서 아빠가 지은 것인데 행운의 우연의 일치라며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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