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돼지가 올해의 동물로 선발돼


중국 시추안 성에서 5월 12일 발생한 8도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집에 파묻혀 36일간 버틴 돼지가 올해의 동물로 선정됐다고 27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주지안퀴앙(힘 쎈 돼지)라고 불리는 이 돼지는 빗물을 먹으며 버텼는데 다시 세상에 나온 뒤 마구 먹어 살이 많이 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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