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 여인이 새로운 신기록을 세웠다


태국의 전갈 여인이 전갈을 입에 물고 2분 이상 버티는 새로운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26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칸차나 캐트케이유(39) 여인은 2002년에 전갈 5,000마리와 함께 유리관 안에서 32일 지낸 세계 신기록을 세웠는데 새해에는 33일 버티기에 도전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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