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접시와 컵을 깨뜨린다


일본 동경 시내에 있는 카이로프랙터 스트레스 치료소에 남녀 직장인들이 몰려든다고 22일 데일리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치료사들에 따르면 콘크리트 벽을 향해 도자기 그릇을 던져 깨뜨리며 고함과 욕설을 퍼부으면 우울증과 불안감 또는 끓어오르는 분노 등 스트레스가 일순간에 깨끗하게 사라지고 기분이 상쾌해 진다고 말한다.

경기 후퇴로 걱정거리가 쌓이는 직장인들이 돈을 주고 큰 도자기 접시나 작은 컵을 사서 보호 장구를 걸치고 특별히 구획된 치료 코너에 들어가 그릇을 깨뜨리며 스트레스를 풀고 새 기분으로 다음날 출발을 기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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