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호텔이 모래사장에 에어컨을 설치한다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에 두바이의 플라조 베르사체 호텔이 해변의 뜨거운 모래사장을 식히는 에어콘을 바닥에 설치해 개장할 계획이라고 21을 ABC뉴스가 보도했다.

호텔측은 모래를 식히면 투숙객들이 뜨거운 모래사장을 마음대로 걸어 다닐 수 있어 좋아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호텔은 동시에 호텔 수영장 물 온도 역시 시원하게 식힐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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