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불 주고 산 꽃병이 명품으로 판명돼 횡재


스코틀랜드 남부 에이셔 에서는 한 여성이 벼룩시장에서 묘목이 담긴 작은 화분을 2불 주고 구입했는데 일요 보물찾기 프로그램 '앤틱스 로드쇼'에 출품해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공예가 르네 라리끄의 1929년 작품임을 확인하고 기뻐했다.

화초를 키우려고 이 유리그릇을 구입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여성은 후에 런던 경매장에서 2불에 산 르네의 유리 단지 작품을 5만 불 상당에 판매해 횡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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