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조종사가 착륙 자격증이 없어 회항해


80명의 탑승객을 싣고 영국 웨일스 남부 카디프 항을 출발해 프랑스 파리 드골 공항을 향하던 저가 항공 플라이비 항공사의 봄바디어 Q400 여객기가 드골 공항 상공의 짙은 안개 때문에 기장의 5종 라이센스로는 착륙이 허가되지 않아 다시 돌아오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기장은 시계 700미터의 짙은 안개 때문에 드골 공항에 착륙이 허가되지 않는다고 기내 방송을 통해 탑승객들에게 알리면서 자신은 안개 등 악천후에 착륙할 수 있는 2종 비행 라이센스를 아직 취득하지 않았다며 카디프로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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