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에게 웃으며 직업을 갖으라고 권한 직원


미국 샌안토니오에 있는 맥도널드 햄버거 점에 강도가 들어와 직원에게 돈을 요구하자 그가 진짜 강도인줄 모른 직원이 웃으며 돈이 필요하면 직업을 갖으라고 제안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수요일 현지 케이에스에이티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도는 손님을 박스카터로 위협하고 지갑을 강탈했으나 지갑 안에 한 푼도 없자 그대로 가게를 나갔는데 마침 길 건너에 있던 경찰이 신고를 받고 바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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