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2조 톤의 극지 얼음이 녹았다


미국 항공우주국 소속 지구물리학자가 극지를 관측하고 있는 최근 인공위성 자료를 근거로 지구온난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음을 경고했다.

나사 고다드 우주센터 스캇 러드크 박사는 2003년 이래 그레이스 위성이 5년간 측정한 그린란드, 남극대륙, 알래스카 지역 얼음이 2조톤 이상 녹아 육지를 둘러싼 얼음판의 절반 이상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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