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아이스맨, 또 자신의 기록에 도전한다


네덜란드의 아이스맨 윔 호프(48)가 올해 1월 26일 뉴욕 루빈박물관 앞에서 얼음을 가득 채운 통에 전신을 담그고 1시간 12분 동안 버텨 자신이 2004년 세운 1시간 8분 세계 기록을 갱신했다.

그런데 12월 20일 또다시 독일 콜로뉴에서 얼음을 채운 플렉시 유리통에서 1시간 45분을 버티는 스턴트에 도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윔 호프는 20년 전 기이한 재능을 발견한 후 세계를 순회하며 여러 진기한 기록들을 세웠는데 그는 고대 히말라야 명상 수행자들의 혹한에서 자기 몸을 덥게 하는 열 요가 툼모 수련을 통해 적정 체온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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