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가 여객기 이륙을 지연시켜


호주 멜버른에서 멍멍이가 콴타스 항공사 여객기 이륙을 지연시키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7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탑승객의 애견은 멜버른에서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여객기 화물칸에 타 있다가 항공기 내부 전선을 마구 물어뜯어 이륙을 하룻밤 지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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