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책상으로 아기예수 탄생 장면을 조각한 목수


오스트리아 비엔나 경찰국에 익명의 편지가 배달됐는데 자신이 25년 전 길에서 모페드 한 대를 훔쳤다고 자백하고 당시 피해자에게 사죄하며 모페드 값으로 현금 1,769불을 동봉했다고 수요일 오스트리안지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람은 지난 날 도둑질한 것에 대해 계속 양심의 가책을 받아온 것 같다며 편지에 만일 피해자를 찾지 못하면 지역 사회 봉사 단체에 돈을 기증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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