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교사들이 사스콰치 발자국을 발견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북서쪽에 있는 번스 호숫가에서 지난 12월 2일 밤 두 명의 래터데이 교회 선교사들이 사스콰치 발자국을 발견했다.

선교사 터일러백과 브래드블라저드는 이 지역에서 2년간 선교활동을 해왔는데 2일 밤 9시 30분경 집 밖에서 코요테나 늑대가 아닌 이상한 소리가 들려 무서워 하다가 밖이 잠잠해져 나가보았는데 현관에서 숲까지 50cm가 넘는 긴 두 짐승이 걸어간 발자국 흔적을 발견하고 전설로 전해오는 사스콰치가 집에 왔다가 돌아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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