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책상으로 아기예수 탄생 장면을 조각한 목수


영국 동남부 하트퍼드셔 세인트 앨번스에 있는 니콜라스 블레이크스피어 중학교 목공예 강사인 크리스 리브스(54)가 60년대 사용했던 버려진 묵은 책상들을 사용해 마구간에 있는 성모 마리아와 남편 요셉 그리고 천사 가브리엘을 멋지게 조각해 성직자의 축복을 받았다.

묵은 티크나무 책상을 함께 접착해 실톱으로 잘라 형상을 만들고 조각칼로 섬세하게 만든 조각상은 학교 현관에 전시돼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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