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된 파르테논 신전 유물들이 고향으로 돌아와


오스트리아의 마서 달스랜이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아크로폴리스 성채 파르테논 신전 벽을 장식했던 대리석 조각 유물을 최근 그리스 정부에 반환했다고 4일 로이터가 보도했다.

2차 세계 대전 중 독일 동맹군으로 그리스에 진주했던 오스트리아군에 참전한 마서의 할아버지는 1943년 2월 16일 기념품으로 파르테논 신전 벽을 장식한 작은 대리석 조각(7X30cm) 유물을 습득해 간직하고 있다가 후세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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