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재학생이 공부하면서 사업에도 성공해


영국 에식스의 사우스앤드 고등학교 재학생 게리 쿠퍼(16)가 여가시간을 이용해 비즈니스를 창업하고 기업가로 성공적으로 활동한다고 3일 선이 보도했다.

현재 인터넷을 통해 'GC's PCs' 라는 상호로 휴대폰과 전자용품과 여러 부속 장치들을 판매해 월 6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게리는 4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1~2년 내에 2백만 달러 매출 목표를 실현하겠다고 뛰고 있는 게리는 현재 자기 몫으로 월1천달러를 벌고 있는데 스피드보트를 사기위해 모두 저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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