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노인이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너무 무리해


이탈리아 팔레모에 사는 지오바니 디 스테파노(82) 할아버지가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너무 무리하자 놀란 부인 칼라(69)할머니가 긴급구조 전화로 경찰을 부르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경찰이 도착하자 할머니는 남편이 82세인데 너무 과로하다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 같아 걱정돼 전화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이 조치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었지만 경찰이 나타나자 이를 본 할아버지의 성적 욕구가 일시에 사라져 할머니가 기대한 진정 효과는 보았다고 이웃 친구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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