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부처소년이 다시 밀림으로 돌아가


얼마 전 다시 네팔 숲에 나타나 수행을 시작한 부처소년이라고 불린 티베트계 젊은 수도승 발덴스님(세속명: 람 바하두르 람존)이 또다시 밀림으로 돌아갔다고 29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발덴스님은 2007년 3월 지하 벙커에서 3년간 수행을 하고 돌아온다고 말하고 사라졌다가 주민들에게 3차례 목격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떠나기 전 10일간 찾아온 수천 명의 신도들을 매일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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