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한 히틀러의 책갈피 표를 되찾아


2002년 10월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경매소에서 도난당한 1943년 히틀러의 연인 에바 브라운이 히틀러에게 선물한 18K 책갈피 마커가 지난 25일 미국 이민국 수사관의 활약으로 되찾았다고 28일 로이터가 보도했다.

장물 소지자 크리스티안 포페스큐(37)은 지난 11월 25일 워싱턴 주 벨뷰의 한 커피점 밖에서 구매자로 위장한 이민국 수사관에게 책갈피 표를 팔려다가 체포됐는데 그는 유죄가 입증되면 징역 10년에 250,000불 벌금형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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