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소변이 든 모조성기를 팔다 감옥가게 된 업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마약 복용 사실을 판별하는 소변검사를 부정한 방법으로 회피하는 소변이 나오는 모조 성기 기구를 온라인으로 팔아온 조지 윌스와 로보트 카타라노가 체포돼 징역 8년과 벌금 500,000만불 형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고 26일 BBC가 보도했다.

이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위지네이터' 라는 마약 테스트를 이상없이 통과할 수 있는 대용 소변이 나오는 가짜 성기 팬티 세트를 '언제 어디서나 필요할 때 정상적인 소변이 계속 나온다'고 선전하며 2005년부터 판매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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