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맛 나는 초콜릿이 불티나게 팔린다


영국에서 유일하게 베이컨 맛이 나는 미국 모스 초콜릿을 독점 판매하는 셀프리지스 백화점이 초콜릿을 판매한지 48시간 만에 재고가 바닥이 나는 믿어지지 않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24일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백화점 식품부와 식당을 담당하는 이사에 따르면 모스베이컨 초콜릿바는 3온스 1개에 10불 정도로 비싼 값에 판매되며 밀크 초콜릿과 훈제 소금과 혼합한 훈제 베이컨 조각들이 들어있다.

셀프리지스는 짭짤한 베이컨 초콜릿을 고객들이 너무 좋아해 다 팔고 재고가 바닥나 또 미국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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