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성이 펜타곤에서 USB 드라이브 사용을 금지해


미 국방성이 펜타곤 네트워크에서 바이러스를 발견하자 즉시 어떤 종류의 소형 USB 외장형 플래시 드라이브도 사용을 금지시켰다고 24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조치는 매일 수백만 건의 외부인들의 접속이 발생하는 국방성 컴퓨터 네트워크에 최근 전 세계적으로 만연하는 악성 바이러스의 침투를 차단하려는 조치일 뿐이며 정부 내부에서 발생한 사고 때문에 내려진 조치는 아니라고 비공식 루트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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