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된 새 펭귄종의 존재가 500년 만에 밝혀졌다


뉴질랜드에서 500년 전에 멸종된 와이타하 펭귄種이 과학자들에 의해 규명됐다고 23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이 펭귄은 오래전에 뉴질랜드 섬들에 다량으로 서식했으나 사람들이 섬에 정착해 사냥하는 바람에 모두 멸종된 종류로 현재 멸종 위기에 직면한 노란 눈 펭귄과는 유전자가 다른 종류로 확인됐다.

호주와 뉴질랜드 과학자들은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선사시대 뼈들의 DNA를 분석하다가 이 새로운 펭귄종의 멸종과 정착민들과의 연관성을 발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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