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밴 트럭을 몰고 카페 창문으로 돌진해


미국 롱아일랜드에서는 지난 20일 밴 트럭을 몰고 온 음악인 브라이언 마허가 카페 앞에 차를 주차하고 커피를 마실려고 애견 벤틀리를 차에 두고 카페로 들어갔다.

커피를 기다리며 밖을 내다보던 브라이언은 자기 밴이 카페를 향해 다가오는 것을 보고 놀라 뛰어나가는 순간 차가 카페 유리창을 박살내고 말았다.

애견이 추울까봐 시동을 켜놓은 채 내렸는데 벤틀리가 기어를 건드리는 바람에 사고가 난 것이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고 벤트리도 무사히 차에서 뛰어나와 브라이언에게 달려와 미안한지 꼬리를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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