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다 들어갈 큰 새장을 만든 기인


중국 항저우의 관광명소 유황산 기슭에 사는 주민 주 후가 집 뒤뜰에 키가 5미터 가까운 거대한 철제 새장을 만들고 새장 안에 테이블과 의자 4개를 설치해 화제가 됐다.

인민일보에 따르면 주 후는 새를 기르는 취미생활을 하며 영감을 얻고 가족과 친지들이 휴식할 수 있는 큰 새장을 만들었는데 새장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즐겁고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제 명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흥미로운 인간 새장을 찾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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