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가장 작은 말


영국 허트포드셔 세인트 앨번스에서 가축병원 수술의사로 근무하는 샌드라 폰도(63)여사가 기르는 셰틀랜드산 꼬마 조랑말 14마리 가운데 키가 50cm가 채 안 되는 초미니 조랑말이 있어 화제가 됐다.

18일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올해 4살인 꼬마 조랑말 루시는 중량이 10파운드로 목장을 뛰어 다니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영국에서 가장 작은 말이다.

현재 기네스북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말은 미국 세인트 루이스에 사는 섬벨레나로 43.18c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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