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살리기 위해 정부가 상품 구입 쿠폰을 준다


내수 경기가 침체로 접어드는 타이완 정부가 경제를 방어하기 위해 21억불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국민들의 소비를 고무시키는 경기 부양책을 준비 중이라고 16일 타이페이 뉴스가 보도했다.

이 경기 부양책은 1999년 경제 침체 위기에 직면한 일본이 국민들에게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시행했던 선례가 있는데 정부가 부유한 12% 가정을 제외한 전 국민들에게 평균 6.7인 가족을 기준해 미화 302.5불 상당의 상품 무료 구입 쿠폰을 나눠주고 식품, 의류, 가전제품 등을 구입하도록 소비를 촉진시킬 계획으로 알려졌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