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 추락 사고를 두 번 당한 뉴스 리포터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도로 상황을 생방송하는 교통 리포터가 생애 두 번째 헬리콥터 추락 사고를 당하고도 무사했다고 1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화요일 보이튼 비치 사업단지 공원에 추락한 헬리콥터는 꼬리 부분이 대파됐으나 다행히 조종사와 리포터 폴 카바노는 무사히 탈출했는데 1988년 8월에도 헬리콥터가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으나 무사했던 것이 확인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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