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당선인 초상화가 나노 기술로 창조돼


새로 선출된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의 초상화가 나노 기술로 그려져 화제가 됐다고 15일 뉴사이언티스트가 보도했다.

이 초상화들의 얼굴들은 미국 미시간 대학교 기계기술학 교수 존 허트와 미술가들이 대략 1억 5천만 개의 극미세 카본 나노튜브들로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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