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민술 테킬라로 다이아몬드를 생산해


멕시코 자치 국립 대학교 과학자들이 국민의 술 테킬라를 다이아몬드 결정체들로 변환시키는데 성공했다고 12일 사이언스가 보도했다.

숙성하지 않은 무색투명한 데킬라 블랑코를 물과 적정 비율로 배합해 스테인리스 베이스에 넣고 가열하면 바닥에 다이아몬드 성분의 작은 결정체들이 생기는데 현재 너무 작아 보석으로 사용하기는 어렵고 방사능 탑지기구나 옷감 재단기 등에 사용될 수 있으며 미래에는 컴퓨터 칩 소재로 사용하는 실리콘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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