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소녀에게 퇴마의식을 하는 신부


바티칸 최고위 퇴마사 가브리엘레 아모르트 신부와 흡사한 노신부가 최근 이탈리아의 한 가정을 방문해 마귀가 들어간 어린 소녀에게 구마 의식을 행하는 실제 모습이 동영상으로 공개돼 화제가 됐다.

이름을 알 수 없는 퇴마 신부가 8살 난 어린 소녀 마티나를 가족들과 함께 의자와 책상에 미리 로프와 혁대, 줄 등으로 단단히 묶는데 마티나는 마귀의 괴력으로 신부를 밀쳐 넘어뜨린다.

길 밖과 정원에서 크게 들릴 정도로 괴성을 계속 지르는 소녀에게 신부는 안티 크리스도! 지옥에 가라! 너는 누구냐? 여러 차례 외치며 성수를 계속 뿌리고 성경 구절을 외친다.

지난 6개월 동안 가족들에게 괴성을 지르고 폭력적인 행동을 계속 보인 사탄에게 점령된 마티나가 이 구마의식으로 평안을 되찾았는지는 동영상으로는 알 수 없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