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못 생긴 개가 암으로 타계해


올해 20주년을 맞은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개 거스(9)가 암으로 타계했다고 11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사는 차이니스 크레스트 種인 거스는 수년전 고양이와 싸우다 한 눈을 잃고 암으로 한 다리를 절단하고 그동안 투병해왔는데 선천적으로 못 생겨서 가장 못 생긴 개로 선발돼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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