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 레빗해시 시장에 멍멍이 루시가 뽑혀


미국 켄터키 주의 작은 마을 레빗해시에서 지난 4일 새 시장을 뽑는 주민들 투표가 시행됐는데 보더콜리종 루시 로가 압도적인 8085표를 얻어 시장에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모두 10마리의 멍멍이들과 고양이, 주머니쥐, 당나귀 등 동물들과 주민 1명이 입후보 했는데 차석은 멍멍이 토비로 4596표를 득표했고 3위도 3721표를 얻은 멍멍이 트레비스가 차지했다.

유일한 사람 입후보자인 알렉스는 단 2표를 얻어 16명 입후보자들 가운데 15위를 차지했는데 전임 멍멍이 시장은 재직 중인 지난 5월 29일 12세의 나이로 순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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