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걸려 람보르기니를 집에서 만든 자동차광


미국 위스콘신에 사는 켄 임호프가 17년 전 영화 '캐논볼'을 보고 람보르기니 스포츠카에 반해 지하실에서 손수 람보르기니를 제작하는데 성공하고 차를 밖으로 옮기려고 굴착기로 마당을 파고 지하실 벽을 부순 후 차를 견인했다.

동네 사람들은 람보르기니를 보려고 집에 몰려와 그가 차에 덮어놓은 담요를 예술작품을 개봉하듯 펼치자 탄성을 질렀는데 그 역시 일광 상태에서 차를 처음 보고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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