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양 중 한 마리의 머리가 2개로 태어나


이스라엘의 요르단 강 서안 지구 팔레스타인 난민촌에 사는 양치기 모하메드 모우싸브의 양이 쌍둥이를 낳았는데 먼저 나온 양은 정상으로 태어났으나 뒤에 다리부터 나와 출산에 어려움이 많았던 양은 머리가 둘 달린 기형 양으로 태어났다.

모하메드 모우싸브와 농부들은 이 기형 양을 '홀리' 라고 부르며 신이 창조한 신성한 양이라고 말하는데 홀리는 홀로 서지 못하며 어미로 부터도 차별 대우를 받고 있어 모하메드가 신의 뜻으로 믿고 잘 기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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