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접착제를 바른 변기에 붙어버린 사람


영국 웨스트 미들랜즈 브라이얼리 힐 거리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사용하던 한 남성(35)이 어떤 장난꾼이 일부러 변기 의자에 발라놓은 초강력 접착제에 엉덩이 부분이 붙어버려 심한 고충을 겪었다고 3일 BBC가 보도했다.

급히 달려온 소방관들이 그를 변기에서 분리해 보려다가 실패하자 구조요원들이 스테인리스 변기를 분해해 변기가 몸에 붙은 채 병원으로 후송해 의사들이 화학 중화제를 사용해 그를 분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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