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주식투자 게임에서 최고상 수상


미국 뉴욕 퀸스에 있는 PS 56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2명이 10만불을 가지고 온라인 상에서 가상으로 주식 투자를 하는 게임 대회에서 최고 이익을 내 화제가 됐다고 1일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매년 뉴욕증권거래소가 후원하는 '주식시장게임' 에 올해에는 12만 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가했는데 PS 56 초등학교 여학생들은 지난 주 주식시장이 형편없이 추락했던 기간 중에도 큰 이득을 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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