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병원에서 6쌍둥이가 태어났다


미국 뉴욕에 사는 디그나 카르피오(31)와 뉴욕시 주택청에 근무하는 남편 빅터가 이달 초 4명의 사내아기와 2명의 여자아기를 동시에 순산해 화제가 됐다.

첫 아들을 얻은 지 7년 만에 맨해튼 마운트 시나이 의료원에서 6쌍둥이를 얻어 갑자기 자녀가 7명으로 늘어난 디그나 부부를 위해 시 의회 간부들은 아기들 양육을 지원하기위해 모금을 시작했는데 아직 이름을 정하지 않아 쌍둥이들을 A,B,C,D,E 그리고 F 로 임시로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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