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운 할로윈 장식의 철거가 요구돼


영국 이스트서섹스 호브에 사는 조명기사 그레이엄 월스(28)가 집 밖에 너무나 무섭게 할로윈 장식을 하여 아파트 관리인이 철거를 요구했다고 29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집 벽과 창문, 그리고 집 앞에 해골들, 좀비들, 마녀들 그리고 묘비를 실물과 같은 크기로 진짜처럼 장치하고 무섭게 조명까지 해 놓은 그레이엄은 장식 설치에 1,000불 이상을 투자했다.

그러나 동네 사람들이 너무 무섭다고 불평하며 지나는 어린이들이 쇼크 받지 않게 할로윈 장식을 철거해 달라고 아파트 관리회사에 요구해 몹시 서운하게 생각했는데 올해 관리회사가 새로 교체돼 매년 해온 그의 할로윈 서비스를 중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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