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와 트럼펫이 눈에 위험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 안과대학 교수이며 검안의사인 찰스 맥모니스 박사가 눈 마사지와 요가 그리고 수영, 역도, 바람 압력으로 소리를 내는 악기 연주 등이 눈에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화제가 됐다.

머리를 바닥에 대고 물구나무 서기, 머리를 발 위치로 거꾸로 하는 서킷 트레이닝, 바람 압력으로 소리내는 트럼펫, 오보에, 프렌치 호른, 바순 등 악기 연주와 벤치프레스, 역도, 수영 코스 훈련이 눈에 압력 장애를 일으켜 녹내장과 근시에 걸리기 쉬우며 심한 경우에는 질병으로 발전하고 실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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