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300kg 응급환자 후송에 구급요원들 진땀


잉글랜드 서요크셔 리즈에서는 응급환자 신고를 받고 달려간 구급요원들이 호흡 장애를 일으켜 고통을 받는 환자를 후송하려다가 환자 체중이 300kg이나 돼 당황했다.

소방관들과 구급요원들 8명이 특수 강화 들것에 여자 환자(64)를 힘들게 눕히고 공용주택을 나오다 출입구가 협소해 나갈 수 없자 담을 부수고 겨우 구급차에 실었다.

병원에는 특수 승강기가 있어 환자는 다행히 과체중에서 야기된 호흡 곤란 장애를 치료받고 상태가 호전됐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