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없다'는 무신론 광고가 런던 버스에 등장한다


영국인도주의협회가 기독교의 종교광고 행위에 대항해 런던 시내 웨스트민스터 구간 버스에 내년 1월부터 무신론 광고를 개시한다고 22일 아나노바가 보도했다.

"필경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성가신 것을 버리고 당신의 생활을 즐기시오." 라는 문구의 배너를 버스 밖에 부착하고 내부에도 광고하게 되는데 광고비 36,000불은 협회의 모금으로 충당한다.

협회 측은 앞으로 무신론 캠페인을 버밍엄, 맨체스터, 에든버러 등 전국 주요도시로 확대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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