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 야훼가 또 UFO 방문을 예언했다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UFO를 마음대로 호출한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킨 자칭 예언자 야훼(56)가 이번에 또다시 외계인 우주선이 그의 UFO 호출 강습소 상공에 나타난다고 발표해 화제가 됐다.

그는 이달 31일 정오에 미국을 방문하는 UFO는 민주당 대통령 입후보자 바락 오바마 상원의원의 대통령 당선을 지원하기 위해 온다며 황당한 주장을 해 관심을 끌었다.

만약에 국민들이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선택하지 않는다면 곧 이란이 화근이 돼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 원유 공급이 중단되며 대공황, 증권시장 붕괴, 끝없는 인플레, 달러 가치 폭락, 식량난, 폭동, 기근, 인종전쟁, 그리고 질병 만연 등 대재앙이 닥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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