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냄새를 재현한다


영국의 유명한 향신료 제조업체 화학자가 우주의 냄새를 금년 말까지 만드는 프로젝트를 미 항공우주국에서 수주해 화제가 됐다.

17일자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나사 우주비행사들은 다양한 우주여행 결과 우주의 냄새를 스테이크 튀기는 냄새나 뜨거운 금속체 냄새 또는 모터바이크를 용접하는 냄새 같다고 묘사했다.

나사는 앞으로 우주탐험에 나서는 우주인들이 겪게 될 여러 가지 상황에 대처하려고 영국의 향신료 전문제조회사 오메가 인그리디언스 사의 전무이며 화학자인 스티브 피어스에게 냄새를 재현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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