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때문에 사망한 모친을 집에서 화장한 가족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코닝에서는 지난 12월 사망한 모친의 은퇴연금을 계속 받기위해 시신을 집에서 불법으로 화장한 가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1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라모나 알몬드(84)의 딸 캐스린(50)과 손자 토니 레이(30)는 뒤뜰에 있는 바비큐 화덕에서 모친의 시신을 화장했다고 자백했는데 그들은 라모나의 은퇴연금 수표 총 25,000불을 그동안 받아왔는데 모친의 행방에 의심을 품은 라모나의 아들이 신고해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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