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안에 바퀴벌레를 많이 넣는 세계 기록이 갱신돼


미국 신시내티 주 플로렌스에서 입 안에 바퀴벌레를 가장 많이 넣는 세계 신기록이 갱신됐다고 18일 신시내티 뉴스가 보도했다.

플로렌스에 사는 트래비스 페슬러는 켄턴 레이크 스포츠플렉스에서 마다가스카르 히싱 바퀴벌레 10마리를 입 안에 10초 동안 넣고 있는 신기록을 세웠는데 현존하는 기네스북 기록은 델라웨어의 존 라메디카가 세운 9마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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