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차기와 송판 격파까지 하는 검은 띠 원숭이


얼마 전 일본 동경의 한 정종 대폿집에서 웨이터로 활약해 손님들의 인기를 끈 원숭이 야찬(12)이 이번에는 가라데 명예 유단자로서 실력을 발휘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비디오에서 야찬은 사범과 대련하면서 돌려차기로 송판을 격파하고 2단 옆차기로 정확히 목표를 가격하는 솜씨를 보였다.

이제 가야부키야 주점에서 손님들 술심부름으로 분주히 오가는 야찬은 손님을 즐겁게 할 또 하나의 재간을 추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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