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만에 45개의 피자 슬라이스를 먹은 사람


지난해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10분 만에 59개를 먹어 챔피언이 된 미국인 조이 체스넛(24)이 일요일 뉴욕 타임 스퀘어에서 열린 제1회 페이머스 파미질라 세계 피자 먹기 대회에서 10분 만에 45개의 피자 슬라이스를 먹어 화제가 됐다고 1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사는 조이는 하루 이상 굶고 대회에 출전해 피자 조각을 먹기 쉽게 말아서 꽉 쥔 후 빠른 속도로 삼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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