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부러지는 TV가 개발됐다


구부러져서 포켓에 넣고 다닐 수 있는 TV가 개발됐다고 11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1mm가 채 안 되는 두께에 TV, 컴퓨터, 전화기 등 기능에 전자 신문까지 갖춘 이 TV는 2006년 소니사에서 처음으로 시작품을 선보였는데 기술과 디자인상의 문제로 대량 생산하지 않았다.

현재 학자들은 영화 마이노리티 리포트에 나오는 것 같은 포스터 형 스크린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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