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다이버들이 에베레스트를 정복해


뉴질랜드의 세계적인 스카이다이버 윈디 스미스와 영국인 여성 다이버 홀리 버즈와 네일 존스 팀이 세계 최고봉(8,848 m) 에베레스트 29,500피트 상공에서 점프해 성공적으로 기지에 착지했다고 5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들은 극심한 추위를 견딜 수 있는 특수 점프 복을 착용하고 희박한 공기를 극복할 산소호흡 장비를 휴대하고 보통 낙하산 보다 3배나 크고 두꺼운 특수 낙하산을 사용해 세계 최초로 경비행기에서 점프해 1분간 자유 낙하한 후 낙하산을 펼치고 마운틴 특별 기지에 무사히 착지해 또 하나의 신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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